풀무원아카데미, 나무심기 행사


풀무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는 식목일을 맞아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면적 9.8ha 규모의 충북 진천군 국유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풀무원 임직원, 산림청 직원, 건국대 글로벌캠퍼스 녹색기술융합학과 학생 등 120여명이 참여해 소나무 3000그루를 심었다. 풀무원은 2015년과 2016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 심기 행사에 이어 올해 산림청 식목 행사에도 동참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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