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日경단련 공동 재단… ‘한·일 스타트업 협력포럼’ 개최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이 2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한·일 스타트업 협력포럼’을 열었다. 포럼에는 한국 스타트업 10곳이 참여해 투자 유치에 나섰으며 한·일 양국의 사업 협력 방안도 제시했다. 도쿠라 마사카즈 경단련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일 양국은 경제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필요가 있다. 주된 역할은 스타트업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민혁 기자 okj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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