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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가정생활 변천사가 낳은 가사노동

애프터 워크/헬렌 헤스터·닉 스르니첵/소소의책

입력 : 2024-02-29 18:27/수정 : 2024-03-01 00:20

사람들의 노동시간 중 45~55%가 가사노동으로 불리는 ‘사회 재생산 노동’에 사용된다. 이 책은 기술 발전, 청결·음식·복장 기준 강화, 가족 형태 변화, 주거 공간 변화 등 현대 가정생활의 변화가 어떻게 가사노동 시간을 늘렸는지 보여준다. 이어 가사노동을 줄이고 개인의 자유 시간을 늘리는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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