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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한범·조규성 나란히 ‘골맛’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코리안 듀오' 조규성(오른쪽)과 이한범이 나란히 득점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규성은 1-0으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4분 이한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리그 9호골을 터뜨렸다. 이한범은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가 걷어내지 못한 공을 오른발로 밀어넣으며 역전골이자 자신의 미트월란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미트월란은 3대 2로 승리했다.

조규성 이한범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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