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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맡아… 330년 역사


지휘자 양유라(34·사진)가 오는 9월부터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제1 카펠마이스터)로 활동한다.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은 홈페이지에 양유라가 2024-2025시즌부터 지휘를 맡게 된다고 26일 밝혔다. 라이프치히 오페라는 330년의 역사를 지닌 오페라단으로 세계적인 명문 악단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공연 반주를 맡는다. 양유라는 현재 카를스루에 오페라극장의 수석지휘자를 맡고 있다.

장지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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