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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간 308명 시민영웅 선정해 20억원 시상

에쓰오일

입력 : 2024-02-27 18:31/수정 : 2024-02-27 18:34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을 지켜주는 소방관을 위한 ‘소방영웅지킴이’, 해양범죄 단속과 각종 해난 구조에 앞장서는 해양경찰을 위한 ‘해경영웅지킴이’, 희생정신을 발휘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보호한 의로운 시민을 위한 ‘시민영웅지킴이’가 대표적이다.

2006년 시작한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은 화재, 재해 등 긴급 구조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우리 사회를 밝게 빛내는 진정한 영웅’으로 본받고 응원하는 활동이다. 매년 연말 열리는 ‘올해의 영웅 소방관’ 시상식은 가장 널리 알려진 소방관 응원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열린 시상식 때도 올해의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했다.

2013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해경영웅지킴이 캠페인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방지,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한 활동이다.

시민영웅지킴이 캠페인은 살신성인의 마음과 용기를 발휘해 매우 급한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을 보호한 영웅적 시민을 격려하는 활동이다. 에쓰오일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6년 동안 총 308명의 시민영웅을 발굴해 약 20억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용감한 시민 정신을 발휘해 이웃을 구한 의인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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