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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문예창작 적극 지원… 미래 인재육성 앞장

CJ그룹

입력 : 2024-02-27 18:30/수정 : 2024-02-27 18:34
CJ그룹 제공

CJ는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해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의 강점인 문화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부터 젊은 창작자까지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문화교육과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은 이재현 이사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나눔 철학을 토대로 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소득 구간별 격차가 심한 문화교육의 간극 해소를 위해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전국 4000여개 지역아동센터 등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창작활동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전’은 대표적인 문화 체험 사업이다. 현재까지 전국 2300여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해 1만8000여 작품이 응모돼 총 1400여 아동이 수상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전’은 ‘꿈·사랑·용기’ 등 미래를 탐색하는데 필요한 가치를 주제로 빛나는 꿈과 진정성이 돋보이는 123편의 작품을 각각 꿈상(장관상) 3편, 사랑상(CJ나눔재단 이사장상) 20편, 용기상(가작) 100편으로 선정했다. 제9회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집은 지금까지 총 8권의 책으로 발간됐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매년 아동·청소년들 꿈과 재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문예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K컬처’ 미래 인재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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