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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물트레일러 빠진 바퀴에 버스 참변


119 구급대원들이 25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관광버스 부상자들을 이송하고 있다. 사고는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던 25t 화물트레일러에서 빠진 타이어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1차로를 주행하던 관광버스의 앞 유리를 뚫고 들어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타이어에 직접 맞은 60대 관광버스 운전기사와 기사 뒤편에 있던 60대 남성 승객이 숨졌고 2명이 중상,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물트레일러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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