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실 한국면세점협회장 선출


이재실(62·사진)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가 한국면세점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열린 한국면세점협회 총회에서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숭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이후 상품본부 패션사업부장과 무역센터점장, 판교점장 등을 지냈고 2021년부터 현대백화점면세점의 대표를 맡아오고 있다.

구정하 g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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