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음주운전방지장치 시범사업’ 국제도로연맹서 수상


오비맥주는 국제도로연맹으로부터 ‘파인드 어 웨이(Find a Way)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도로연맹은 매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한 정부기관에 이 상을 수여하고 도로 안전에 대한 노력을 격려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2022~2023년 도로교통공단과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사업을 하고 음주운전 근절과 방지장치 의무화에 앞장섰다. 올해 10월부터는 5년 안에 2회 이상 음주운전이 적발된 사람은 일정 기간 음주운전 방지장치가 설치된 자동차만 운전하도록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

문수정 기자 thru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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