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민연금, 기후 피해 책임져라”


석탄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과 기후환경단체들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고 탈석탄 정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국민연금의 석탄 투자로 인해 기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주민 1인당 2050만원씩 배상할 것을 청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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