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사도행전 선교적 읽기

박영호 지음/IVP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의 중심 본문은 사도행전이다. ‘성령행전’으로 불리는 사도행전의 열린 결말은 오늘날 크리스천이 사도행전을 삶으로 살아내야 할 것을 도전한다. 사도행전 해설서인 이 책은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인식하며 성경 전체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저자는 “사도행전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아갈 것인지 길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김아영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문서선교 후원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