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당신은 불안을 안고 잘 지내는 사람

헬렌 손 지음/신하영 옮김/좋은씨앗



불안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저자는 “불안은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싸움”이라고 말한다. 정신적 불안, 신체적 불안 등 불안 요소는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성경은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의 마지막이 해피엔딩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 갈망하는 천국은 불안이나 불안을 일으킬 그 어떤 요소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 세상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이 자라남에 따라 그 행복은 더 커져갈 것이다.

유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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