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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능 최고령 김정자 할머니 “83세 새내기 됐어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고령 응시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사회복지전공 신입생이 된 김정자(83·오른쪽) 할머니가 1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윤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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