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지아, 피겨 여자 싱글 ‘값진 은메달’


한국 피겨의 차세대 간판 신지아(15·영동중)가 청소년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지아는 30일 강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합계 125.35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점수(66.48점)를 합한 최종 총점 191.83점으로 '라이벌' 시마다 마오(196.99점·일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경기 내내 훌륭한 연기를 펼쳤으나,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0점을 받아 점수 차이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뉴시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