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성’ 신네르 호주오픈 제패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얀니크 신네르(세계랭킹 4위·이탈리아)가 28일(현지시간)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신네르는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3위·러시아)에게 세트 스코어 0-2로 지다가 3-2로 뒤집는 역전승을 거뒀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진출해 우승을 거둔 신네르는 2001년생이다. 2008년에 20세로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 이후 호주오픈 최연소 남자 단식 챔피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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