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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동현 ‘알파인 스키’ 극동컵 이틀 연속 우승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6일(현지시간)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2023-2024시즌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남자 대회전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7초80으로 1위를 기록,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정동현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 FIS컵에서 회전과 대회전 두 차례 레이스를 석권했고, 그보다 한 등급 높은 대회인 극동컵에서도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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