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 직원이 달러 지폐를 확인하며 정리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1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170억8000만 달러(약 544조원)로 10월 말보다 42억1000만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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