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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왕이, 미국대사관 키신저 조문록에 서명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5일 베이징 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지난달 29일 별세한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의 조문록에 서명하고 있다. 왕 부장은 “키신저 박사는 중국 인민의 라오펑유(老朋友·오랜 친구)”라며 “중·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역사적 공헌을 중국 인민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적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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