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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선냄비, 올해도 뜨겁기를


서울 중구 명동역 거리에서 3일 한 시민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돈을 넣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은 1928년 12월 명동에서 시작된 뒤 95년째 이어지고 있다. 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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