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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맞춘 그래픽·카피… 온라인교육 강점 살려

[국민광고대상-사이버대학부문 최우수상]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는 ‘한양의 명품교육을 온라인으로’라는 카피로 학교를 널리 알리고자 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춘 ‘타이포그래피’ 형식을 통해 광고 카피의 가독성을 살리고 메인 카피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한양사이버대의 키컬러를 사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전달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디자인했다.

한양사이버대는 근면, 정직, 겸손, 봉사의 덕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한양학원의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교육이념으로 삼고 있다. 또 학문의 심오한 이론과 실무를 연구하고, 열린 고등교육을 통해 개인의 자아를 실현하도록 한다.

한양사이버대는 현재 학부과정 41개 학과(공유전공 포함)에 1만7987명, 석사과정 6개 대학원 13개 전공에 1197명 등 총 1만9184명(2023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의 국내 최대 규모를 갖춘 사이버대학이다.

올해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과 손잡고 국내 사이버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계약학과인 반도체공학과(입학정원 300명)를 신설, 신입생을 모집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스타벅스, 우아한청년들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서울시, 행정안전부 등 기관까지 600여개와 산학협력을 맺었다. 지난 1일부터 2024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했다.

한양사이버대 관계자는 “국내 사이버대학의 선두주자로 페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공을 들여 세계적인 사이버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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