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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문화와 함께한 70년 브랜드 리뉴얼

[국민광고대상-동상]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백설’은 1953년 국내 최초로 설탕을 생산한 이래 밀가루, 식용유, 햄, 소스 및 드레싱 등 한국인의 요리를 책임져 온 브랜드다. 집집마다 주방 한 켠에 자리하며 대한민국 식문화와 함께해 온 장수 브랜드 백설이 올해 7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했다. 최근 소비자들의 요리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과정은 심플하지만 그 결과는 근사한 ‘오늘의 요리’ 솔루션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먼저 백설의 브랜드 상징을 기존 ‘눈꽃’에서 ‘눈꽃별’로 심플하게 바꿨다. 밤하늘 별처럼 당대 요리의 이정표가 되고, 모두의 요리가 빛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간결한 직선과 곡선으로 떨어지는 점은 간편하게 요리 퀄리티를 높여준다는 브랜드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이에 맞춰 제품 패키지도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두 변경했다.

브랜드 리뉴얼을 알리는 브랜드 필름도 지난 4월 공개했다. 백설이 걸어온 길을 보여주며 누구나 심플하게 요리할 수 있다는 백설의 요리 자신감을 스토리에 녹였다. 최근에는 ‘백설 덮밥소스’라는 신제품과 신규 캠페인을 통해 백설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다. “1분 만에 세계의 밥상을 우리집 키친으로”라는 메인 메시지로 백설의 ‘심플쿠킹’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예능을 통해 유쾌함과 친근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 최우식을 모델로 활용한 디지털 영상 광고도 선보인다. 브이로그 형태로 최우식이 백설 덮밥 소스를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세계의 집밥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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