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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분야 담대한 첫발… 기업의 시대정신 담아

[국민광고대상-은상] LS그룹


LS그룹은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그룹 성장을 위한 ‘비전 2030’으로 “CFE(Carbon Free Electricity·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를 선언했습니다. 특히 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신사업 분야에 과감히 뛰어들어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출범 이후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는 LS파트너십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인 산업용 전기, 전자, 소재, 에너지 분야에서 국가 기간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마이크로그리드(소규모 전력 시스템), HVDC(초고압 직류 송전) 등 에너지 효율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써 왔습니다.

LS의 이번 광고 역시 이 같은 LS의 강한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기존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우주 공간에 첫발을 내딛는 큰 발자국처럼 탄소중립으로 인한 전기화 시대에 LS가 가장 잘할 줄 알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 분야에 과감히 뛰어들겠다는 의지입니다.

상을 주신 국민일보와 독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LS는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 글로벌 진출,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 하고, 전 세계에 넷 제로 시대에 필요한 LS만의 리딩 솔루션으로 지속 가능하고 새로운 성장을 도모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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