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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中企와 함께하는 ‘상생 스토리’ 따뜻

[국민광고대상-금상] 신한은행


올해 초 미국 실리콘밸리은행이 파산 상태에 들어가면서 국내 금융시장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이 막 풀리려는 시점에서 또 하나의 위기가 올지 몰라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모두 너나 할 것이 없이 힘든 시기였지만 누구보다 가장 힘들었던 분들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었을 것입니다.

신한은행은 이번 위기에 선제적 대응을 했습니다. 경기 악화로 인해 자금 부족이나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고객 상황에 맞는 채무조정 지원으로 부채 부담을 줄이고 재기를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또한 이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고객님이 신한은행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재기할 수 있었다’는 사연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소재로 제작된 신문광고가 ‘신한은행과 고객의 상생 스토리’였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던 고객께서 코로나라는 생각지도 못한 현실에 부딪혀 학원 문을 닫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때 대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황 관리 등의 여러 지원으로 학원을 닫지 않고 운영할 수 있었다는 사연을 ‘내 꿈이 멈췄을 때 다시 달릴 힘을 주는 은행이 있었다’는 카피와 고객이 운영하신 학원의 희망태권도 스쿨버스로 따뜻하게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따뜻함과 진정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고객 중심’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는 따뜻한 금융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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