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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어린이 캐릭터 활용 고객과 공감대 형성

[국민광고대상-기업PR대상] SK텔레콤


SK텔레콤은 2023년 새로운 기업 브랜딩 캠페인 ‘SKT의 AI는 어디에나 있다, AI to Everywhere’를 론칭했습니다.

세상을 연결해 시대를 바꾸어 왔던 SKT는 ‘AI Company’로 변화·혁신할 것을 선포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세상 모든 곳과 연결해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서비스에서 산업까지, 땅에서 하늘까지, 사람에서 동물까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보편적으로 AI를 만나게 하는 것이 SKT의 새로운 캠페인의 주된 방향입니다.

이에 ‘민준’이라는 어린이와 가족의 시선에서 SKT의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의 경험과 가치를 쉽게 전달하고 공감시키고자 했습니다. 그중 ‘에이닷(A.)’ 편의 인쇄광고는 감성 대화와 목적 대화가 융합된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에이닷에 관한 내용입니다. 민준이라는 어린이의 시선에서 사용자와 대화하며 함께 성장한다는 서비스의 특장점을 민준이의 키를 재는 상황에 상징적으로 대입해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에이닷을 단지 하나의 서비스가 아니라 추억을 만들며 함께 성장하는 친구처럼 느낄 수 있게 포지셔닝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풀어 호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크리에이티브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AI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술발전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SK텔레콤에 값진 수상의 영광을 주신 광고대상 심사위원과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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