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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관훈언론상 ‘돈 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등 4건 선정

관훈클럽은 JTBC의 ‘돈 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등 네 건의 기사가 ‘2023년 제41회 관훈언론상’ 수상 기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돈 봉투 거래 의혹을 연속 보도한 JTBC 기사는 권력 감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응급차 동승 취재로 응급 위료 현장을 심층 취재한 동아일보의 ‘표류-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는 사회 변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 신설한 지역 보도 부문 기사에는 부산일보의 ‘제3자가 된 피해자-부산 돌려차기 등 연속 보도’가 선정됐다. 한국일보의 ‘미씽, 사라진 당신을 찾아서’ 보도는 저널리즘 혁신 부문상을 받았다.

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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