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200자 읽기] 10년 내 미·중 전쟁 가능성 경고

피할 수 있는 전쟁/케빈 러드/글항아리



호주 총리와 외무장관을 지낸 케빈 러드가 미중 전쟁을 경고하고 나섰다. 타이완 갈등을 둘러싸고 10년 내에 두 나라가 충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러드는 시진핑 중국 주석의 세계관과 시진핑 시대 중국의 변화를 10가지로 정리하고, 왜 전쟁 위기로 치닫는지,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논의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