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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사랑·진실·복음으로 동행 [국민일보 35주년]

1988년 12월 10일 창간호 1면 모습.
서울 마포구 신수동 당시 사옥 전경.
국민일보 지령 1000호를 맞아 조용기(왼쪽 두 번째) 목사 등이 축하하고 있다.
국민일보 사랑의봉사 의료팀이 노인들을 진료하고 있다.
국민일보를 위해 기도하는 국민비전클럽 창립 총회 모습.
‘조산아 생명을 살립시다’ 캠페인.
라이즈업 코리아 캠페인.
쿠키TV 방송 현장.
국민문화재단 창립 1주년 예배 모습.
국민일보는 지난달 5일 ‘2023 국민미션포럼 희망터치 챗GPT와 다음세대’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교회의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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