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마트·슈퍼 통합… 즐거운 식생활 책임진다

롯데마트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이달 초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파트너사 초청 비전 선포식 ‘2024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파트너스 데이에서는 새로운 공동 비전인 ‘넘버원 그로서리 마켓’을 선포했다. 최고의 먹거리와 쇼핑 경험을 제공하면서 소비자의 즐거운 식생활을 책임지기 위해 마트와 슈퍼 사업부의 본격 통합이 시작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내년 통합 소싱의 확대와 그로서리 상품 혁신, 통합 시스템 구축, 점포 유형 재정립 등 사업부 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지난해 11월부터 통합 운영을 시작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특히 마트와 슈퍼의 상품 소싱 업무 통합은 그로서리 상품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그로서리 전문 매장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