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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안마베드로 힐링케어 라인업 확대

코웨이

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론칭했다. 최근 침상형 안마기기인 ‘비렉스 안마베드’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코웨이는 올해 3종의 안마의자 제품을 선보였다. 비렉스 신제품들은 소형 안마의자, 가구형 안마의자, 침상형 안마기기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웨이는 현재 총 6가지 안마의자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헬스케어에 집중한 한방온혈과 척추온열 안마의자, 시그니처 안마의자 3종을 비롯해 디자인 강화형 제품인 소형 안마의자 마인과 가구형 안마의자인 페블체어, 침상형 안마베드까지 세분화된 라인업을 구축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안마의자는 작은 사이즈와 실용성 높은 디자인 등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으로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힐링케어 전문 브랜드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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