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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성 아우터 룩 ‘구호플러스 옴므’ 인기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플러스(kuho plus)는 남성복 캡슐콜렉션 ‘구호플러스 옴므’를 처음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호플러스에서 남성복을 출시해달라는 소비자 요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구호플러스 옴므는 도시 남성들의 ‘하이 스트리트웨어’를 브랜드 콘셉트로 삼았다. 서울의 메인 스트리트를 향유하는 젊은 세대의 감성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 중심의 대표 룩을 캡슐컬렉션에 담았다.

제품은 ‘영 앤드 리치(Young & Rich)’ 컨셉의 패션·아트·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멀티 브랜드숍 ZIP739 플래그십 스토어와 구호플러스 매장의 숍인숍,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 등에서 판매한다.

구호플러스는 지난 9월 뉴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최초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등 인기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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