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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홍수 속 ‘보는 사람 중심으로’ 캠페인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보는 사람 중심으로’ 캠페인을 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U+tv next’를 출시했다. U+tv next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에 최적화한 인터넷TV(IPTV)다. 주문형 비디오(VOD)와 OTT를 편리하게 재생하는 ‘런처’, 콘텐츠 탐색이 빨라진 ‘홈 화면’, 인기 콘텐츠의 VOD 상품과 OTT의 가격을 비교하는 ‘OTT 비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 이후 LG유플러스는 고객이 보기 편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홍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주는 U+tv next의 솔루션을 강조한 광고를 제작했다. ‘보는 사람 중심으로’ 광고 제작에 배우 손석구가 참여했다. 이 효과로 ‘소셜 데이터’ 분석 결과 LG유플러스의 상위 연관 키워드로 ‘고객, 콘텐츠, OTT’가 언급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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