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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활동·성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지난 8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

하이트진로는 ESG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도가 커지면서 ESG 경영 비전을 확립하고 체계적으로 달성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9월 ‘ESG 위원회’를 발족했다. 객관성, 전문성,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외·사내 이사를 함께 구성했다.

ESG 경영 비전은 ‘모두가 꿈꾸는 건강한 내일을 빚습니다’로 정했다. 기후 위기 대응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게 골자다. 하이트진로는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용수 사용량을 줄이고 수자원 환원을 위한 단기 및 중장기 목표를 수립했다. 생산 공정에서 노후 밸브를 개선해 용수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있다. 천연자원 고갈 방지를 위해 지하수 취수를 점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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