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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고객 맞춤 서비스로 성장전략 강화

GS그룹

GS그룹 제공

GS그룹의 디지털을 통한 미래 성장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GS그룹은 유통 부문 계열사인 GS리테일이 지난해 10월 론칭한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 가입자 수가 16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GS는 고객이 원하는 재고를 고객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부터 찾아주고, 가장 빠른 배송을 연계하는 ‘바로 배달 서비스’다. GS리테일은 배달 업체 요기요와의 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5월 GS리테일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요기요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요마트’를 론칭했다. 370여개의 GS더프레시 매장이 소형 물류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요편의점’은 1시간 이내 배송과 포장 서비스까지 더해 빠르고 편리한 편의점 장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디지털 혁신과 신기술 투자의 씨앗을 신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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