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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첫 챗GPT 접목 무료 영어회화 서비스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는 국내 인터넷TV(IPTV) 최초로 챗GPT를 접목한 무료 영어회화 서비스를 선보였다. IPTV 키즈 서비스 ‘B tv ZEM’에 개인별 맞춤 영어회화 서비스 ‘살아있는 영어 프리토킹’을 출시했다. 에듀테크 기업 ‘아키핀’과 협업해 챗GPT를 적용한 서비스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인공지능(AI) 캐릭터와 영어로 대화할 수 있다. 아동의 발화 수준에 맞춘 단어 및 문장을 사용한다.

주제는 ‘음식’ ‘동물’ ‘나에 대해’ ‘친구’ ‘마음껏 상상하기’ 등 5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학부모에게 발화 단어 및 문장 개수 등 아이의 학습 현황도 제공된다. 아이가 욕설이나 비속어를 말했을 경우 화면에 노출하지 않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전환한다.

SK브로드밴드는 챗GPT와 함께 하는 퀴즈 등을 추가해 집에서 영어유치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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