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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창업 지원하는 스타트업 챌린지 운영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는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직원들이 창업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기술과 아이디어가 혁신으로 이어져야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성장하고 생존할 수 있다고 믿어서다. 선발된 팀에겐 사업 개발비, 독립 사무 공간, 전문 엑셀러레이터를 통한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올해 1월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해 경량형 웨어러블 로봇을 제안한 ‘위드포스’팀이 분사했다.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 ‘모비스 벤처스 실리콘밸리(MVSV)’는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로보틱스, 전동화, 도심항공교통(UAM) 등을 중심으로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해에는 차세대 라이다 기술 개발 스타트업인 ‘라이트IC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반도체형 전자식 라이다 시스템 구현을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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