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선 사역 펴는 한국오엠, 단기 선교사 모집

선교선 사역을 펼치는 국제선교단체 한국오엠(대표 조은태 목사)이 다음 달 6일까지 선교선 로고스호프와 둘로스호프를 타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단기(1·2년) 선교사를 모집한다.

한국오엠은 30년 동안 청년을 선교사로 동원해 장·단기 전문인 선교사를 배출하며 한국 선교의 모판 역할을 했다. 한국오엠 관계자는 “둘로스호프는 국제오엠 제1선교선인 로고스호프와 함께 동아시아 미전도 지역을 구석구석 다니며 복음의 씨를 뿌리는 영적 군함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배에서 주님의 군사로 사역할 청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원 자격은 세례 후 6개월이 지난 만 18세 이상 청년으로 파송 교회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om.org).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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