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피부에 잘 흡수되는 초경량 텍스처

엘리자베스아덴 / 세라마이드 캡슐

엘리자베스아덴 제공

엘리자베스아덴이 ‘어드밴스드 라이트 세라마이드 캡슐’을 출시한다. 세라마이드 캡슐로 유명한 엘리자베스아덴은 복합성 및 지성 피부에 잘 흡수되는 초경량 텍스처의 ‘NEW 어드밴스드 라이트 세라마이드 캡슐’을 만들었다. 캡슐 컬렉션의 라인업 확장이다.

피토세라마이드, 사이클로펩타이드, 헤미스쿠알란이 캡슐 주요 성분이다. 피토세라마이드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튼튼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각질층의 세포 사이를 메워주는 시멘트 같은 성분이다. 피토세라마이드는 콜레스테롤, 지방산과 함께 피부 각 층의 수분이 유지되도록 돕는다. 이 성분은 흉터 치료제로 사용될 만큼 안전하고 피부막 강화에 효과적이다. 피토세라마이드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기는 것을 방지해 보습을 유지하고, 외부의 오염 물질과 세균, 진드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외부 자극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하는 셈이다. 피토세라마이드는 피부막이 쉽게 붉어지는 민감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사이클로펩타이드는 모공 벽에 콜라겐을 채워주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헤미스쿠알란은 과도한 피지를 컨트롤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정돈해 주는 기능을 한다. 일반적으로 토너나 세럼, 로션을 사용한 후 세라마이드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스킨케어 효과가 배가된다. 30년 넘게 캡슐 기술을 쌓아온 엘리자베스아덴은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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