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줄여 다이어트 돕는 건강기능식품

아모레퍼시픽 / 부스터샷 7일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집중공략 다이어트’를 위한 체지방 감소 2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탈뷰티의 메타그린 라인은 식사 후 다이어트의 핵심인 체지방 관리와 식이 대사 강화에 집중한 슬리밍 정제다.

누적 후기 1만건, 누적 판매 700만개를 돌파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다이어터와 유지어터 사이에서 식후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은 정제와 액상을 같이 먹는 듀얼 타입으로 몸에서 빠르게 흡수돼 다이어트 정체기에 있는 이들의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식후 또는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체지방 감소 2중 기능성 제품으로 기능성 원료 두 가지가 포함돼 있다. 아모레퍼시픽 독점 개별인정형 원료인 ‘APIC대두배아열수추출물등복합물’과 아모레퍼시픽 헬스케어 연구소의 기능성 원료 ‘녹차추출물(카테킨)’을 함유했다. 카테킨 함량은 메타그린 라인 내 최대치인 360㎎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를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어트로 민감해진 몸을 위해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만 녹도록 설계한 특수 코팅인 ‘장용성 코팅’을 정제에 적용했다. 식사 전에도 불편함 없이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다. 설탕을 넣지 않아 앰플 한 병당 15㎉로 다이어터에게 적합하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