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부유층 투자 정보·상담 최고 서비스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디지털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에스라운지(S.Lounge)’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지털 부유층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엄지족’과 고액자산가를 합친 개념이다. 이들은 온라인으로 1억원 이상 투자한다.

에스라운지는 삼성증권이 투자 관련 정보, 상담 등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라운지에서는 투자정보라운지와 세미나라운지, 컨설팅라운지 3개의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자동화된 투자정보 등이 제공된다.

이찬우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은 “혼자 투자 결정을 내렸던 과거의 엄지족 투자자와 달리 디지털 부유층의 투자정보 수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업계 최고 자산관리 서비스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에스라운지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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