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에 보금자리 마련한 풍산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르다 정부에 반환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 12일 광주 북구 우치동물원 임시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있다. 우치동물원은 최근 국가기록원에서 대여 형식으로 곰이와 송강을 넘겨받았다. 지난 9일 이송된 풍산개들은 사흘간 안정을 취한 뒤 이날 공개됐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