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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저녁 ‘메가 DJ 풀파티’가 펼쳐질 캐리비안 베이의 자이언트 크라켄 특설무대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서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8월 15일까지 여름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3년 만의 여름축제다. 메가스톰, 타워부메랑고, 아쿠아루프 등의 야외 스릴 슬라이드를 순차 가동해온 캐리비안 베이는 워터봅슬레이까지 오픈하며 대부분 시설을 가동한다. 특히 야외 파도풀에서 EDM, 힙합 등을 즐길 수 있는 ‘메가 DJ 풀파티’가 오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저녁에 펼쳐진다. 캐리비안 베이는 전설 속 바다 괴물인 ‘크라켄’ 모양의 특설무대를 야외 파도풀에 특별 조성했다. 매주 토요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함께 박명수, 구준엽, 준코코 등 스페셜 DJ가 릴레이로 출연하는 ‘슈퍼 스테이지’도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7월 25일부터 야외 파도풀에서 ‘메가 플라이보드쇼’를 연다. 세계 챔피언 박진민 선수 등이 수상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인다. 크리스탈 볼과 저글링, 유니사이클 등의 전문 연기자가 펼치는 서커스 공연과 버스킹 공연도 야외 파도풀에서 펼쳐진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폭립, 소시지, 학센 등 바비큐 메뉴 등을 즐길 수 있는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도 준비된다. 캐리비안 베이는 축제 시작과 함께 수국을 150m 길이로 이은 ‘수국 로드’ 등 포토스팟도 곳곳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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