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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기독교생태환경교육’ 주제 온라인 콜로키움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유재덕)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살림·센터장 유미호)은 오는 9월 24일 환경부 후원으로 ‘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의 기독교 생태환경교육’을 주제로 ‘기독교 생태환경교육 온라인 콜로키움’을 연다. 콜로키움은 이날 오후 3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온라인으로 열린다.

‘신앙과 삶’ 부문에서는 조은하 목원대 교수, ‘전통과 경험 부문’에서는 박미경 호서대 교수가 강연한다. 최서윤(생태시민교육연구소 공명) 이진원(다음세대전략연구소) 대표는 ‘실천-콘텐츠 개발 부문’ 발제자로 나선다. 두 대표는 이날 콜로키움에서 각각 생태교육과 교회 내 환경교육 관련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종합토론 시간도 마련돼 있다. 참가 신청은 살림 블로그에 게시된 구글 문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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