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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환경선교사 과정 내달 19일 개강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살림·센터장 유미호)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2021 탄소제로 녹색교회를 위한 환경선교사 과정’(포스터)을 다음 달 19일 개강한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과정은 19~20일과 26~27일은 이론수업으로, 8월 23~24일은 워크숍으로 진행한다. 오프라인 생태영성훈련으로 진행하는 ‘생태리트릿’은 8월 30일 열리며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이론수업에는 장윤재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와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임종한 인하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장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 과학과 창조신앙(생태적 회심)’, 조 전 원장은 ‘기후위기와 담대한 전환’을 강연한다. 임 교수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유해물질과 건강’을 주제로 강의한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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