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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외국인 유학생 초복 맞이 삼계탕 체험


초복을 나흘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초복 맞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한성대학교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삼계탕을 맛보며 ‘이열치열’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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