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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현 전남도의원, 우수의정 대상 수상…전남도 발전 기여

도정 발전 선도하는 의정활동 인정


전서현 전남도의원(사진, 국민의힘, 비례)이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로부터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매년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전 의원은 제12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1기 위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현안문제를 해결, 전남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전남도 의과대학 유치 대책위원회 구성 결의 및 위원 선임안, 전남개발공사 설립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전라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전라남도 개인정보 보호 관계 기관 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전 의원은 19일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제12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동안 전남도의 유일무이한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남은 하반기 기간 동안도 전남도의원으로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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