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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기보, ‘맛있는 날’ 자원봉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기술보증기금 청년이사회가 손잡고 지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19일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공사 제3기 청년이사회는 기보 청년이사회와 함께 부산 동구 소재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맛있는 날(Day)’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양 기관 청년이사회는 이날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급식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한 데 이어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2022년 대리직급 이하 청년(만 39세 이하)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이사회를 발족해 운영 중이다. 공사 청년이사회는 지난해 6월 기보 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정영두 공사 ESG경영실장은 “공사는 청년이사회의 지역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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