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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릴파, 첫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매진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버추얼 걸그룹 이세계아이돌 멤버 ‘릴파(LILPA)’의 첫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LILPACON : Going Out - SOOPER CONCERT’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주식회사 패러블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주식회사 숲이 후원하는 공연으로, 버추얼 아티스트의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에 걸맞게 ‘외출’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릴파는 이번 솔로 콘서트를 통해 그녀의 무대 매너와 음악적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릴파의 첫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는 7월 12일과 7월 13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콘서트에서는 릴파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지난 1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됐고,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공연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주최사인 패러블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설립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기반의 콘텐츠 기업으로, 국내 대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김영비 패러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릴파의 첫 솔로 콘서트에 대한 팬분들의 열렬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여 팬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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