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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교수들 내일부터 환자 두고 무기한 ‘휴진’


서울대병원 무기한 집단휴진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환자들이 오가고 있다.

무기한 휴진 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등 4곳이다.

교수 비대위 자체 조사에서 휴진 첫주인 17일부터 22일 사이 외래 휴진이나 축소, 수술 등 일정 연기 조치를 했다는 교수가 54.7%에 달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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