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골프장 제초 작업하던 60대 골프공 맞아 눈 부상

게티이미지 뱅크

경기 가평군의 한 골프장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날아온 골프공에 맞아 눈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20분쯤 가평군의 한 골프장에서 제초 작업하던 60대 남성 A씨는 날아온 골프공에 눈을 맞았다.

이 사고로 눈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당시 골프공을 친 골프장 이용객 및 골프장 측의 과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가평=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X 페이스북 카카오톡